국제 일반 · 완정 시론

I 독성화학물질을 세계의 하늘에 대놓고 뿌려도 “음모론” 나불나불…. I

신현철/국제정치 대표작가

 

I 독성화학물질을 세계의 하늘에 대놓고 뿌려도 “음모론” 나불나불…. I

/ 러시아가 말하길, “하늘에 맹독성 금속 화학 가루 더 이상 뿌리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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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벌하다…….

인류가 마실 물과 공기, 토양을 회복 불가능하게 파괴하고, 맹독성 금속 화학 가루를 호흡하게 함으로써 인류를 질병으로 몰아넣고 ‘은밀하게’ 학살하는 저 대규모 캠트레일 살포 만행을 보자면, 서구에 기생하는 저 글로벌 맘몬 마피아들을 도저히 같은 인류라고 생각할 수가 없다. 인간이면 저런 짓 못한다. 인류의 가장 기초적 생존 기반을 무너뜨리는 짓을 버젓이 한다. 그리고 ‘미세먼지’란 다.

 

2
우리가 알고 있듯이, 글로벌 마피아 파충류들이 의지하는 괴기-공포 가득한 신학적 배경이 바로 “지상에서 저지를 수 있는 모든 악을 저질러 메시아를 불러내자!”는 악마적 ‘프랭키즘(Frankism)’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켜 준다!!!

 

3
캠 트 레 일……. 경제적 불평등을 비롯해 모든 사회경제 정치·군사적 문제를 한순간에 사소하게 만들어 버리는 절대 반지 같은 ‘절대 악’이다…….

미 제국을 붕괴시키고 그 비행기를 모두 폭파하지 않는 이상 저 중금속 맹독 화학 가루를 매일 매일 매일 매일……. 마시고 살아야 한다.

이 맹독성 가루는 모든 계급과 모든 인종과 모든 세대와 모든 남녀에게 골고루 평등하게 뿌려진다. 평등하게 흡입하고 평등하게 뒤질 수 있게 배려되었다.

 

4
이젠 시시한 논쟁 같은 거 그만 집어치우고, 지구 사람 다 죽이는 캠트레일 잡는 데 전력투구하는 게 지금 우리가 할 일이다.

몇 년 전에 “하루를 살아도 맑은 공기 마시며 살겠다!”며 러시아로 이민 간 친구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지금은 알겠다.

세상이 천국이 아니라는 것은 진즉에 알고 있었지만, 이토록 ‘극한 지옥’인 줄은 몰랐다.

사는 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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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ndres Calamaro - Cuando No Estas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