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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공포 주입 유행병이 창궐해야 하는 2가지 이유 I

[ 이미지] 터키 대통령 레셉 타이이프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gan)(우측)과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올렉산드로비치 젤렌스키(Володи́мир Олекса́ндрович Зеле́нський)(좌측)

 

I 공포 주입 유행병이 창궐해야 하는 2가지 이유 I
2020년 03월 9일 • 신현철/국제정치 대표작가

/ “돈바스[와 시리아] 전쟁 발발 시점은 아마도 4월이나 5월이 될 것입니다!” /
A. 전쟁 발발 시 러시아 동맹인 중국과 이란의 수족을 묶어두기 위해
B. 시민들의 반전투쟁을 원천 차단하고 대국민 통제와 봉쇄를 위해

☛ 기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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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 2020
「Donbass And Syria – A Perfect Storm Approaching?」
돈바스와 시리아 – 살벌한 폭풍이 몰려오는가?
By 러셀 벤틀리(Russell Bent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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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호화폐 진행 여의치 않음], 가짜 돈인 미 달러로 깔아놓은 미국 부채로 디폴트 예고됨(글로벌 금융뱀파이어들 반응은 당연히 “배 째라!”임,ㅡ 공식적으론 23조 달러, 실제로는 210조 달러 230조 달러?…. 정확히 얼만지 아무도 모름, 오직 소수 뱀파이어들만 알고 있을 뿐), 총제적 부채 금융 시스템 파산이 임박함, 이는 쓰레기 미 달러 파산 임박과 동의어임

=> 글로벌 금융 뱀파이어들, 2차 대전 종전 후 지금까지 ‘달러본위제’를 통한 그랜드한 부채 사기를 퉁치고 빠져나갈 길을 모색함, 인위적으로 껀수를 만들어 다중 전선에서 한바탕 살벌한 전쟁을 치르는 게 답이라고 결론지음, 전쟁 나면 부채니 뭐니 아무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게 됨, 전쟁 중 사람들이 많이 죽으면 죽을수록 뱀파이어들에게 유리함. (전쟁 로드맵 작성과 준비는 이미 마친 상태임)

ㅡ 격전 예상지는 일단 ‘시리아’와 ‘돈바스’, 이번 연도 나토의 대러시아 군사작전인 ‘디펜더 2020’에 미국이 유례없는 대규모 병력과 무기를 증파한 것이 아무래도 께름칙 함,  2월부터 시작해 지금 진행 중이며 8월까지가 훈련 기간인데 그 안에 대러시아 전쟁이 날 것 같음, 우크라이나 10만 병력과 미군 2만, 폴란드 2만, 기타 약 1.5~2만, 합계 16만 병력이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서 전투를 치를 것으로 예상됨.

ㅡ 터키 에르도안이 푸틴 대통령을 만나 싸인하며 끄적거리는 약속은 모두 말짱 뺑끼에 불과함, 에르도안 과거 행적을 보면 쉽게 유추됨. 카멜레온과 박쥐를 합쳐 놓은 캐릭터! 에르도안은 시리아 파괴의 임무를 띠고 대리전을 수행하게 됨, 그 와중에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를 작살내고, 러시아 동맹국인 중국은 바이오 선제공격인 코로나로 겔겔거리고, 이란도 마찬가지고, 러시아에 별 도움이 안 될 가능성이 큼.

 

[ 코로나 제1 법칙 ]
러시아를 치는 동안 그의 동맹국들을 묶어두는 효과가 있다.

 

2
정상적 헌정 상태에서는 시민들이 ‘반전투쟁’하고 난리 피울 것이 뻔함, 그러니 그들을 고립상태로 발을 묶어두고 저항을 차단해야 함, 즉 그들을 완벽하게 통제해야 함, 저항하면 뱀파이어들은 사기 친 게 드러나 모두 단두대로 가게 되니까, 지구 상에서 금융뱀파이어들은 멸종을 당할 것이니까 지구인들을 다 죽여서라도 위기를 모면해야 함.

=> 그러니 전 세계적으로 ‘카오스’를 만들어 공포를 주입하고 개인들이 뭉치지 못하게 고립된 원자로 집구석에 짱박히게 만들어 놓고 ‘비상사태’나 ‘계엄령’ 같은 것을 통해 통제해야 할 필요가 생기는데, 이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코로나’ 만한 것이 없음(단순히 ‘중국 죽이기’ 정도 용도가 아니었음).

 

[ 코로나 제2 법칙 ]

예상 가능한 국민적 반전 저항을 사전에 차단하고 봉쇄시키는데 ‘특효 약빨’이 있다.

 

3
구일일 일어나기 전날 펜타곤 돈 2조 3천억 달러가 증발함, 그리고 다음 날 구일일이 ‘펑’하고 터짐, “돈이요? 글쎄요, 어디로 갔는지 잘 모르겠네요, 워낙 혼란한 와중이라…..!!!” => 아무튼 전쟁을 통해 미국을 숙주로 하는 울트라 기생파충류들에게 닥친 위기는 ‘극뽁’ 될 수 있음. => [참고] 올해 2월 3일에 우크라이나 개그맨 출신 대통령 젤렌스키와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이 만나서 ‘전략적 문제들’에 대해 충분히 논의했다는데, 그게 뭘까 몹시 궁금해진다!

☛ 필자 소개
러셀 ‘텍사스’ 보너 벤틀리(Russell ‘Texas’ Bonner Bentley)는 포트 러스뉴스(Fort Russ News)의 작가이다. 2014년 12월부터 노보로시아의 도네츠크에 거주하고 있다. 2015년 1월부터 6월까지 그는 노보러시안 군대(Novorussian Armed Forces, NAF)의 Essence of Time 전투 부대에서 복무했다. 그리고 그는 도네츠크 공항과 스파르타크(Spartak)에서 소총수및 대전차 로켓 발사기 사수로도 복무했다. 현재 벤틀리는 ‘정보 전사’로 활약하고 있다. 이전에는 도니 뉴스(DONi News)에 기사를 썼다.

“저는 현재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을 위한 정보 전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곧 벌어질] 돈바스 전쟁은 전 세계 전선에서 단 하나의 전선에 불과할 뿐이다.”라는 말을 자기소개에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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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https://www.fort-russ.com/2020/03/donbass-and-syria-a-perfect-storm-approaching/

 

이미지 출처

[최상단 이미지]
https://asianlite.ae/2019/top-news/zelensky-erdogan-to-hold-strategic-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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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ndres Calamaro - Cuando No Estas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