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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코비드19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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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추가 설명]

미국 의사 장항준은 그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네이처 메더슨(Nature Medicine)』 학술지(2015년 1 2월호)에 실린 논문 하나를 소개한다.

논문 제목은 「A SARS-like cluster of circulating bat coronaviruses shows potential for human emergence」이다. PDF 논문 내려받기는 아래에서 가능하다.

https://www.nature.com/articles/nm.3985.pdf

논문 내용은 <중국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소속 연구자(Zhengli-Li Shi)와 미국 연구자들이 협업으로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인 2015년에 실험을 통해 치명적 ‘바이러스 모델’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유전자 재조합 즉, 유전자 조작(Genetic engineering)을 통해 악성 코로나바이러스를 ‘일부러’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만들지 않으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았을 것을, 도대체 그들은 왜, 무슨 의도로, 치료법과 백신을 개발한다는 핑계를 대며, 그러한 ‘치명적 바이러스’를 만들어 냈는가? 일부러 흉측한 괴물 바이러스를 만든 후 이를 퇴치할 백신을 만든다는 발상은 도대체 뭔가? 스스로가 괴물 연구자 집단이 아니면 어찌 이런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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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사 장항준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잘 들어보면 알겠지만 그는 이 괴물 연구자 집단이 바이러스를 만들어 낸 행위를 “좋은 목적”에서 한 연구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판도라의 상자를 연 행위”라고 말을 바꾼다. 설명하다 보니 도저히 좋게 봐줄 수가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실제로 지금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비슷한 코로나바이러스를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서 만들었고, 이걸 통해 갖고 이분들이 이거에 대한 치료법과 백신을 개발하겠다는 거죠. 그 목적은 굉장히 좋은 목적이에요. 이분들이 대단한 게 2015년에 [벌써] 오늘날과 같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여기[논문에] 정확하게 예측이 돼 있어[요]… 난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지금까지 의학 저널을 보고 제가 이렇게 소름 끼친 적은 없었는데 이 논문을 보는 순간 아니 어떻게 이분들은…2020년에 이런 일이 있을 것을 정확하게 예언했거든요. 예언이 아니고 예측을 했어요. 제안했다는 거죠. 앞으로 이런 게 출현할 것이라고, 자기들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그럼 이분들이 여기서 무슨 실험을 했느냐 하면, 상당히 재밌는 게. . . . . . . . . (중략) . . . . . . . . . .

A라는 바이러스와 B라는 바이러스를 합쳐서 전혀 다른 바이러스를 만드는 거죠. 이걸 보고 카이메라(Chimera)라고 해요. 바이러스를 카이메라… 이러한 유전자 재조합 바이러스로, 이러한 지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매우 유사한 바이러스를 만들어서 이분들이 쥐에다가 실험을 해보니까, 이게 아주 독성이 굉장히 강해져 특히 박쥐에 있는… 아까 그때 제가 코로나바이러스 설명할 때, 스파이크 프로틴(Spike Protein) 얘기했죠. 박쥐에 있는 걸 갖다 이걸 이식하니까, 이때부터 이게 아주 폐렴을 일으키는 능력이 뛰어나게 됐대요.

그래서 이 학자들이 우한 연구소와 미국의 이 과학자들이 [첫 번째로는] 이 모델을 이용해서 백신을 개발하려고 했고, 두 번째로는 면역 치료법을 개발하려고 했어요. 면역 치료가 뭐냐? 모노클로놀 안티바디(monoclonal antibody) [즉] 단핵항체라는 게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 바이러스가 공격하는 기전 중 하나가 아까 제가 얘기한 ACE-2, 그 효소에 가서 붙는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요걸 블로킹하는 항체를 만들어서, 그러면 이 항체만 있으면은 이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에게 이 주사를 놔주면은 바이러스가 더 이상 붙지 못하는 거 아냐, 상피 세포에 ACE-2 효소에 못 붙으니까, 아 이게 병 치료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러한 시도를 했는데, 여러분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까요…? 백신도 실패했고, 모노클로놀 안티바디(monoclonal antibody)로도 치료를 못 했다고 나오네, 여기[논문]에. 예~~ 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 페이퍼가 5년 전에 오늘날의 사태를 정확하게, 여기 지금 예측을 했고, 그리고 자기들이 실험실에서 백신과 면역치료, 모노클로놀… 방법 해봤는데 전부 효과가 없었대요.

여러분 참 섬뜩하지 않으신가요? 그것도 하필이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있는 데서, 이 사건이 벌어진 거 아니에요…. 연구소하고 그 시장 있잖아요. 시장이 한 뭐 300m 거리밖에 안 떨어져 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많이 오해를 받게 생겼어요. 가뜩이나… 이 연구소에서는 제가 볼 때는 좋은 의도로 빨리 코로나바이러스가 위험해 지기 전에, 우리가 어떤 백신을 개발하거나 치료법을 만들자는 좋은 의도로 이러한 실험을 했는데, 어떻게 보면 참 위험한 실험이죠, 어떻게 보면 인간이 건드려서는 안되는 판도라 상자를 건드린 거 같기도 하고. . . “

《우한 사태 이해를 위한 필독[청] 자료 5가지》

자료 1
자료 형태: 유투브 영상 (18분 21초 분량)
자료 내용: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든 주체들과 실험을 의학 학술지 게재 논문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장항준 내과의사TV
「제31강: 5년 전에 이미 예견된 바이러스」
조회수 1,148,100회•최초 공개: 2020.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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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논문 제목은 「A SARS-like cluster of circulating bat coronaviruses shows potential for human emergence」이고, PDF 논문 다운로드는 아래에서 가능하다.
https://www.nature.com/articles/nm.3985.pdf

 

자료 2
자료 형태: 기사
자료 생산자: 러시아 국방부 지원 매체 ‘즈베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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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코로나 바이러스: 러시아와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생물학 전쟁」
ㅡ 워싱톤은 주요 경쟁자들을 신종 비정형[변칙] 폐렴(atypical pneumonia)으로 흔들어 놓음으로써 이익을 얻다
율리아 빠프쉐예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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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января 2020
「Коронавирус: биологическая война США против России и Китая」
ㅡ Вашингтону выгодно, чтобы новая атипичная пневмония выбила из колеи главных конкурентов
Юлия Папшев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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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vezdaweekly.ru/news/t/20201291341-AfM0x.html

 

자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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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형태: 단행본
자료 내용: 미국 제약업계와 무기산업 및 석유 및 곡물 메이저들이 모두 동일권력(록펠러 그룹이 갑의 지위를 지님)의 손아귀에 장악되어 있고, 특히 미국 제약회사들의 모든 활동의 배후에 펜타곤이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F. 윌리엄 엥달, 『타깃 차이나(Target China)』, 유마디 옮김. 메디치. 2014 (pp. 164-167) 링크

 

자료 4
자료 형태: 유투브 영상
자료 내용: 록펠러 재단 생물학 전쟁 계획 문건을 소개하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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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0.
Rockerfeller Plan to Use Bioweapons to Impose Martial Law One Quarantine at a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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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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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형태: 문서
자료 내용: <우한 사태>를 중심으로 거시적 지정학과 헤게모니 쟁탈 차원에서 정치경제 프리즘으로 다각적 분석을 해놓은 문건(영어-중국어 병기)이다. 문서 제목과 집필 주체가 표기되어 있지 않은 것이 아쉽다. 그러나 대단히 뛰어난 분석 내용을 담고 있다.
https://cryptome.org/2020/02/CIA-biovirus-20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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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ndres Calamaro - Cuando No Estas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