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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탐구] 신항식 교수의 ☾자주인 라디오☽ 「작금의 식량 문제는 유발된 것인가?」

[영상 탐구] 신항식 교수의 ☾자주인 라디오☽

「작금의 식량 문제는 유발된 것인가?」

 

| 이번 영상에서는 앞으로 계속 진행될 여러 테러의 종류 중에서 특히 “식량 위기” 테러에 관해 교수님께서 상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매우 구체적이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신교수님 아니면 도대체 이 나라 어디에서 이런 ‘귀한 말씀’을 얻어 들을 수 있겠습니까! 정말로… 감사, 또 감사합니다! |

 

이번 강의를 듣고 나서 이 생각 저 생각 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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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대중들을 향해 끊임 없이 테러를 계획하고 감행하는 호전적 “글로벌리스트”의 움직임을 관찰하노라면, 결국 그들의 패륜적 행위 이면에는 긴 역사 과정을 통해 자신들이 손아귀에 움켜쥔 이 세상의 부와 권력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절대 집념’이 존재하며 동시에 만약 다른 경쟁자들에게 밀려 ‘패권’을 잃으면 스스로가 그간 벌인 상상초월의 악마적 행동들에 대한 ‘징벌’을 받아 죽음을 면키 어렵다는 ‘절대 공포’가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정신 구조 중심에는 이처럼 일종의 공포에 기반한 ‘광기’가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들이 보이는 행위 하나 하나가 모두 메머드급 패륜 행위의 향연인 것입니다. ‘공존’과 ‘상생’의 개념이 없는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이 그것 말고 뭐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지상의 부와 권력을 움켜 잡고 ‘도전자’(신흥 유라시아 국가 세력들)를 응징하고 내부의 잠재적 반란을 사전에 진압하기 위해서 그들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온갖 무리수도 마다하지 않고 ‘죽기살기로’ 테러를 감행하고 있는 것이겠죠. 테러를 하는 이유는 전세계 대중에게 계속해서 올가미를 씌워 지배하고 조종하겠다는 것이겠구요…. 아무튼 이번 영상에서는 앞으로 계속 진행될 여러 테러의 종류 중에서 특히 “식량 위기” 테러에 관해 교수님께서 상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매우 구체적이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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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간 진행되고 있는 가짜 전염병 테러는 별 이변이 없는 한 향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바야흐로 ‘테크노크라시(Technocracy)’로 가기 위한 ‘시스템 이행기’이기 때문입니다. 뭐 다 아시겠지만, ‘새판짜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일단 특정한 <전자 ID>를 만들어 모든 개인 정보(금융 자산-부동산 보유 현황/직업/외모와 건강 상태/정치 성향과 체제 복종도/에너지 소비 구조/소비 성향/가족 관계 및 인적 교류 정보/각종 취향/범죄 기록 등등)를 한 곳에 몰아 넣어 “세계시민”으로서 균질된 통치를 받을 수 있는 ‘표준화 인두 찍기’(혹은 개인별 바코드 찍기)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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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금 현재 미국과 그것의 속국들(한국 포함)로 구성된 글로벌 금권제국(가짜 전염병 상황극에 적극 협조하는 중국 포함)이 붕괴하고 그들 제각기가 내부의 글로벌리스트의 부역 네트워크를 걷어내고 ‘주권국가’로서 거듭남이 없이는 인류는 저들의 온갖 테러로 단 하루도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글로벌 도당들은 당연하게도 그러한 해체를 원하지 않겠죠. 그건 그들에겐 ‘악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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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권제국이 ‘악의 제국’을 유지하기 위해 설치해 놓은 고도로 복잡한 회로가 탑재된 각종 올가미들과 네트워크와 제도적 장치들이 무엇인지 나열해보고, 그것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들의 작동원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들의 ‘약한 고리’가 무엇인지 판별해보는 작업은 끔찍한 빅 부라더 시대의 도래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이들에게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어떤 독소들’이 이 국가와 사회 공동체와 우리 개인들에게 파고 들어 지금처럼 국가 전체가(아니 세계 전체가) 루게릭병에 걸리게 되었는가? 도대체 왜 저들은 우리의 뇌와 척수에 있는 건강한 자유 공존의 운동신경세포를 모조리 파괴해 ‘절대 지배’를 이루려 하는지 그리고모두의 모든 것을 간섭하고 지배하고 통제하고 말겠다는 정신병적 극한 집착에 사로잡혀 같은 인류를 축생보다 못하게 취급하며 괴롭히고 죽이는 이 ‘학살의 시대’에 저 괴물 같은 글로벌리스트 집단이 제각기 우리 개인의 인생을 어떻게 도륙 내고 파괴하는지 차분히 규명해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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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의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화폐/금융 : ‘부채(debt)’와 ‘금리’ 쇠사슬로 각국의 목덜미를 움켜쥐고 위협하고 있다. 국가 부채를 통한 협박은 그 어느 국가도 피할 수 없다. 그만큼 위력적이다. 우리의 국가 부채 현황은?

2) 정치 제도(부정선거 가득한 “대의제 민주주의”)

3) 군사 : 도리어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천년만년 외국군 주둔

4) 국제기구 : 특히 WHO

5) 미디어 : 악랄한 거짓말 기계

6) 글로벌리즘 옹호하는 학술과 사상 : 대학에서 퍼뜨리고 있는 온갖 멍청한 소리들

7) 거대한 돈 벌레로 ‘변신’한 우리의 내면과 유약하도록 사육된 정신세계

8) 약물 의존과 질병 확산의 도구 록펠러 서구 의학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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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에 의해 그리고/혹은 자발적으로 글로벌리스트의 각종 어젠다를 이 나라에 관철시키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정책 결정권을 가진 최종 심급의 위원회 같은 것이 있겠지만 동시에 사회의 다양한 직능 영역 자체가 글로벌리스트 부역자들에게 장악되어 움직이고 있으니 국가의 모든 세포가 오염되어 있다고 할 수 있겠죠. 그렇다고 ‘선거권력’이 무슨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들 또한 ‘부역’하기 위해 존재하는 두 개의 정치집단이다 보니 그저 서로 교차하며 집권하는 쌍둥이 글로벌리즘 정당에 불과한 것이고….

그나마 우리의 ‘생존’이라도 지켜 줄 반글로벌리즘 세력은 이 나라에 존재하지 않은 셈입니다. 그야말로 우리는 엄동설한에 벌거벗긴 채 내쫓긴 존재가 아니겠습니까?

 

적들은 이 나라가, 이 세계가 자신들의 소유물이라 생각해 언제나 ‘거시적이고’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고 조정하고 관리하는 반면에 우리 개인들은 마치 겁 많은 구경꾼처럼 쭈뼛쭈뼛 거리며 모든 판단과 행동을 유예합니다. 그 사이 적들은 엄청난 행군 속도로 역사를 “진보”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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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ndres Calamaro - Cuando No Estas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