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 완정 시론

범죄의 재구성, ‘시스템 이행기’에 서 있는 우리

범죄의 재구성, ‘시스템 이행기’에 서 있는 우리

 

[질문-1] 글로벌 R2 자본주의 과두들의 일관된 목적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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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을 영속적으로 움켜쥐고 지배할 수 있는, 물 샐 틈 없는 ‘중앙집중화된 통제권력’의 획득입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질문-2] 글로벌리스트의 코로나 ‘스캠데믹 작전(Scamdemic Operaton)’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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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R2 과두의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 노력’이라는 관점으로 보면 총체적으로 그리고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시스템(체제) 이행’입니다. 구소련 붕괴 후 동유럽이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체제 이행’을 했듯이 말입니다.

 

[질문-3] 구체적인 ‘작전 세력’과 ‘작전 진행’이 어떻게 진행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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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F. 케네디 쥬니어(Robert F. Kennedy Jr.)가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어린이 건강 보호(Children’s Health Defense)」의 연구진이 쓴 기사[1]를 기반으로 추가 정보와 추론을 더해 ‘큰 그림’을 그려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작전 주체들(수혜 세력)’과 ‘작전 순서’는 일단 이렇습니다.

 

  1. 작전 주체들(수혜 세력) = 딥스테이트

    거대 금융Big Finance + 빅테크Big Tech + 거대 제약Big Pharma + 거대 미디어Big Media + 군사-정보 복합체The Military-Intelligence Complex (+하위 부역 파트너들 = IMF 채무 종속국가들) → 6개 영역 합작품

 

  1. 작전 순서

 

일단 언제나 그래왔듯이 ‘쇼크 독트린(Shock Doctrine)’ 작전 원칙이 철저히 구현됩니다. 먼저 ‘가공할만 쇼크(충격)’을 가한 후 정신적 공포로 무방비 상태가 된 대중에게 “준비된 해법”을 제시하는 형태입니다. 공포 이전에는 대중의 거부로 정책 관철이 불가능했지만, 공포 이후에는 정책 관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 ① 코비드-19의 출현과 ‘묻지마 봉쇄’

중국은 최초 협조 후 빠집니다. 러시아는 지금도 계속 ‘소극적 협조’ 중이구요,  G7 서구 국가들이 중심이 되고 나머지 하위 IMF 부채국가들(파트너들)은 지정된 명령 시나리오대로 목표 할당량을 채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 ② ‘의도적’ 경제 파탄과 절망의 만연

 

경제를 파탄시키는 과정에서 ‘통제사회’의 기초를 닦고 ‘대중 길들이기’를 할 수 있으며, 경제가 완전히 망가져 대중의 공포가 최고조에 이르는 시점에 이르게 되면, 비로소 많은 무리수가 따라 평소에는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1)금융시스템 리셋과 (2)백신 강제접종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쇼크 독트린 작전 진행 중에는 항상 이로 인해 천문학적으로 한 몫 거하게 챙기는 사기(fraud)가 반드시 첨가됩니다. 이번 코비드 사기는 빅 쓰리(Big 3)가 그 수혜자들입니다.  

 

거대 금융Big Finance :

연준과 재무부가 한 팀이 되어 한 통속인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롹(BlackRock)’을 시켜 구제금융 명목으로 공적 자금을 털어갔습니다.(자세한 것은 아래 글 참조)

「꿈의 대화(1) 구제금융과 ‘경제 홀로코스트’ & 블랙롹(BlackRock)

2020년 05월 7일 · 신현철/국제정치 대표작가

 

빅테크Big Tech : 코비드-19를 계기로 4명의 빅테크 억만장자의 천문학적 재산 증식 (Jeff Bezos, Bill Gates, Elon Musk, Mark Zuckerberg의 사업 팽창)

 

거대 제약Big Pharma : 백신 노다지(골드만 삭스의 수익을 넘어섬)    

 

→ ③ 하루 빨리 ‘백신’을 놓아 달라는 절규

 

→ ④ 백신 투여

 

제약 마피아들은 정부를 등에 업고 무엇 하나 입증된 것이 없는 “안전은 묻지마” “부작용 면책”을 요구하는 초스피드 저가 백신인 mRNA 백신을 대량 생산 판매함으로써 천문학적 이익을 챙깁니다. 우려되는 폭발적인 부작용은 ‘부작용 치료제 개발’이라는 영역을 만들어 또 하나의 수익창출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장기적으로 보면 백신 투여 후 원인 모를 질병으로 인구감소 효과도 볼 수 있겠고(특히 불임) 백신 안에 인체 이식 나노장치 – 뇌-기계 인터페이스, 신경계감시, 마음읽기장치 등 – 를 첨가할 수도 있습니다. 몸 안에 주입되는 나노장치는 윈도우o/s 업데이트 되듯이 분기별 백신 투여로 얼마든지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 글로벌 과두 입장에서는 ‘무인 자동화’의 발전으로 점점 더 많은 영역에서 인간노동을 기계로 대체함에 따라, 이제 쓸데 없는 과잉인구를 ‘살처분’하는 것이 글로벌 구조재조정의 시급한 핵심 의제로 떠오른 것입니다.(아름다운 지구에 무가치한 수십억의 “거랭뱅이들”과 함께 사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뭐 그런 정신구조라고나 할까요.)  

 

→ ⑤ 카오스 진행 중 ‘금융시스템’ 바꿔 치기(새로운 수익 모델로)

 

의도적 경제파탄으로 카오스가 지속되면, 글로벌 금융 신디케이트는 달러 자산 보유자들의 자산 청구권을 정지시키고 채권-채무 관계를 소멸시킬 것입니다. 그 대가로 많은 이들로부터 소유 재산을 모두 압류할 것이구요. 달러 자산은 증발하게 될 것입니다. 화폐개혁 과정을 생각하면 이해가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청산 작업이 종료되면 금융 거래를 ‘초기화’시킬 것입니다. 이를 달성키 위해서는 코비드-19에 이어 연속적으로 더 큰 ‘쇼크(shock)’가 나타날 것이며, 전세계적 차원의 봉쇄도 풀리지 않고 지속될 것입니다. → 그리하여 경제가 거의 밑바닥까지 붕괴되면 이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CBDC)로 전환하는 수순을 밟을 것입니다.(어차피 지금 부채 중심의 미달러는 붕괴했고 패트로달러도 붕괴되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중앙은행이 ‘절대권력’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왜냐하면 CBDC 사용과 관련된 규칙과 규제를 강제하고 관련 기술을 독점하기 때문입니다. 개인 차원의 구매 및 판매까지 ‘직접 통제’가 가능해지는 것이지요. 그러나 중화제국이나 러시아의 경우 화폐주권을 견지하기 때문에 CBDC의 사용 범위는 미국과 가신국들에게 제한될 것입니다. 중-러는 금본위제를 준비해 왔습니다. 그들은 오래 전부터 소리소문 없이 ‘탈달러화(de-dollarization)’를 진행해 왔던 것이죠. 그래서 이제 양자 간의 ‘화폐 전쟁’은 향후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이 보유한 미재무부 채권과 기타 달러 자산은 계속 매각될 것이며 최종 국면에 이르러서는 달러 가치는 반드시 폭락할 것입니다. 물론 이로 인해 중국[러시아]경제가 받을 충격을 중국[러시아] 금융당국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탈달러화에 수반되는 충격을 최대한 완화하고 국가경제를 연착륙시키기 위해 그들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⑥ 세계적 차원의 초연결(Hyper-Connectivity) 사회 모델 완성 

 

코비드-19 백신은 기본적으로 ‘트로이의 목마’이며 인간을 사물 속에 편입시켜 자동 통제되는 공간 연결망을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IoT)은 인간, 사물, 서비스 세 가지 분산된 환경 요소에 인간이 명시적으로 개입하지 않아도 상호 협력으로 감지(sensing), 네트워킹, 정보 처리 등 지능적 관계를 형성하는 사물 공간 연결망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쇼크 독트린을 거쳐 대중을 찍어누르고 ‘금융 통제’와 ‘사회통제’의 이중통제 시스템을 완성시킴으로써, 달러 패권의 종식 이후에도 ‘R2 금권 과두제’를 ‘기적적으로’ 회생시켜 영속시킬 수 있는 탄탄한 토대를 구축하게 되는 것입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들의 고통과 죽음 그리고 사회구조의 해체 같은 희생이 있어서 그게 ‘약간’ 문제가 될 뿐, 글로벌 R2 자본주의의 과두세력의 입장에서는 이와 같은 쇼크 독트린 작전은 대단히 이상적이고 합리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몰락’을 면하고 헤게모니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부채 자본주의 시스템의 몰락은 ‘공공 금융(public banking)’으로 가면 문제가 풀립니다. 실물경제를 파탄으로 이끄는 주범은 바로 ‘부채를 통한 약탈’입니다.          

 

이상의 계획은 저들이 그리는 ‘빅픽쳐(big picture)’입니다.

 

그들의 계획이 정해 놓은 수순대로 진행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이 과정에서 대중의 저항과 딥스테이트 내부의 분열 혹은 딥스테이트 자체의 붕괴가 일어나지 말란 법도 없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 미국에서는 “사악한 유대 뱅커들과 록펠러 도당으로부터 미국을 되찾자”는 애국파의 결집 현상이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딥스테이트가 미국을 지배한다는 인식이 대중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미대선 부정선거’가 딥스테이트의 존재에 대한 대중의 확신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 것이며 “계급”, “인권”, “소수자” 어쩌구 떠들며 전투 지형의 초점을 흐리는 역할을 해왔던 글로벌리즘 좌파들에게 일침을 가할 것입니다.

 

민주주의와는 절대 함께 공존할 수 없는 흉측한 딥스테이트가 붕괴되는 날이야말로, 세계가 평화와 안식과 풍요와 고요함으로 충만한 아름다운 곳으로 거듭나는 역사적 기점이 될 것입니다. ㅡ [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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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용어 해설

① 딥스테이트(deep state)

딥스테이트(deep state, ‘심층국가’)는 ‘국가 안의 국가(state within a state)’이며, 공식적 국가조직(surface state) ‘밖에서’ 국가를 조종하는 별도의 파워 네트워크다. 구체적으로 보면, 세계제국의 중심부인 미국의 경우 (1)월가 금융세력과 (2)군산복합체, (3)석유 메이저, (4)정보/국가안보(CIA중앙정보국, FBI연방수사국, NSA국가안보국, DAI국방정보국), (5)펜타곤(미국방부), (6)거대 미디어, (7)실리콘 벨리의 빅 테크(big techs)를 아우르는 네트워크이다.

 

② 글로벌 R2 자본주의

서구 금권과두제 ‘세계제국(World Empire)’의 콘트롤 타워인 딥스테이트 조직의 ‘양대 권력축’은 (1)로스차일드(Rothschilds)로 대표되는 유대 금융 신디케이트와 (2)록펠러 네트워크(Rockefeller network)이다. 이들이 조직한 자본주의를 ‘글로벌 R2 자본주의’라 칭한다.(두 세력 모두 R로 시작하기에) 이것의 작동원리는 ‘글로벌리즘’이며 주권국가의 해체를 목적으로 한다. ‘전세계의 민영화’, 그것이 글로벌 R2 자본주의의 최종 목표이다.

 

(1) 유대 금융 신디케이트 – 이 세력은 미 연준(Fed) 설립의 주체이며 국제금융업(국가 대출 위주)을 장악하고 있다. 전세계의 채무국화 그리고 화폐 통제를 통해 세계의 부를 흡입하고 있다.

 

(2) 록펠러 네트워크 – 석유, 에너지, 의료, 제약, 농업 등 거의 전업종에 걸쳐 초국적기업(TNCs)을 장악하고 있는 세력이다. 이들은 2차대전 이후 초국적 기구 유엔(UN)를 설립하는 데에 깊이 관여했으며, 주로 전세계 대중통제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후주

[1] https://childrenshealthdefense.org/defender/pandemic-beneficiaries-technocrats/?itm_ter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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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res Calamaro - Cuando No Estas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