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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인드기사][朴宰善의 유대인 탐구] 미국을 쥐고 흔드는 유대인 로비

▲미국에는 많은 로비단체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이스라엘 로비단체에 비할 바가 아니다. 미국의 유대 로비단체들은 이스라엘을 비롯한 全(전) 유대인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미국 유대인 단체들은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유대주의적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가 필요하면 적극 개입하여 시정을 요구하거나 법적 대응을 한다. 이런 단체들의 노력과 로비에 힘입어 오늘날 미국 내에서는 반유대주의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사회에서 반유대주의는 ‘反(반)지성’ ‘反(반)인도주의’로 직결된다. 한번 반유대주의자로 낙인 찍히면 운신의 폭이 제약을 받기 때문에 반유대적 언동이나 행동을 자제하고 있다.

출처 : 월간조선 200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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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AC(미국-이스라엘 공무위원회)와 ADL(反비방연맹)이 親이스라엘·親유대인 로비의 핵심. 朴東宣 로비 실패 사건은 朴正熙 정부의 對中東 정책에 대한 유대인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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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ndres Calamaro - Cuando No Estas 3:30